비무장지대 안의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학교 37회 졸업식이 16일 오전 이 학교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16일 졸업식에는 중립국 감독위원회 스위스 대표와 군사정전위 미국.프랑스 대표, JSA 사령관 , 마을주민 등 1백여명이 넘는 내빈이 참석해 전희령, 김나영 양 등 2명의 졸업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68년 문을 연 대성동초등학교는 지금까지 14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지금은 유치원생 3명을 포함해 13명이 재학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