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청이 경기 북부지역의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에 마케팅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제2청은 파주시 주내자육원 등 3개 장애인 재활시설을 선정해, 영업인력과 제품 디자이너 등 전문인력 인건비와 홈페이지 구축비, 브랜드 개발 홍보비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도는 시범사업이 효과가 있을 경우 내년에는 관내 9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전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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