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채권자 살해 후 암매장한 30대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유인해 살해 암매장한 혐의로 38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0일 빌린 돈을 갚겠다며 사채업자 49살 안모씨를 자신의 차로 유인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김포의 한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돈을 받으러 나간 아내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안씨 남편의 신고를 받고 안씨 주변인물에 대한 탐문수사 끝에 정씨를 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