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전 5시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주택에서 53살 이모씨가 내연녀 40살 이모씨를 엽총으로 쏜뒤 자신도 자살을 기도했으나 둘다 중탭니다.
경찰은 엽총을 쏜 이씨가 동거녀 이씨의 행방을 쫓아다니다 찾아내자 미리 준비한 엽총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16일) 오전 5시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주택에서 53살 이모씨가 내연녀 40살 이모씨를 엽총으로 쏜뒤 자신도 자살을 기도했으나 둘다 중탭니다.
경찰은 엽총을 쏜 이씨가 동거녀 이씨의 행방을 쫓아다니다 찾아내자 미리 준비한 엽총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