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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땅 5천4백만평, 여의도의 2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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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의 미성년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토지가 여의도 면적의 21배인 5천400만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세 이하인 어린이들도 여의도 5배에 해당하는 천 200만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행정자치부 부동산정보관리센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기도 땅은 42%가 외지인이 보유하고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서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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