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15일 APEC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원국 주재 공관장 회의를 열어 오는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종합점검했습니다.
외교부는 자유무역 증진 등 반부패,지식기반 경제 혜택의 공유 등 이번 회의의 7대 역점 과제를 공관장들에게 설명하고 공관장들로부터 각 주재국 입장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15일 회의에는 홍석현 주미대사, 나종일 주일대사, 김하중 주중대사 등 21개 APEC 회원국 또는 경제단위의 공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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