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애인특위는 식당과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장애인이용 편의수준을 점검하는 모니터링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15일 오전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과 특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어 간사에 강성종 의원을 선임하는 등 구성을 마무리한 뒤 이 같은 사업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특위는 다음달 8일 장애인 대표들을 국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모니터링 대상 등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달 말쯤에는 국회의원들이 참여하는 장애인 체험행사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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