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만, 중국계 은행 진출 허용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만 당국이 중국 은행들에 대해 자국내 사무소 개설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홍콩의 중국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대만 금융관리위원회와 대륙위원회가 중국 은행들의 대만 진출 허용을 위해 투자 자격이나 조건 등 세부 방안을 작성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자오상 은행과 궁인 은행 등 4개 은행이 당국의 승인 아래 대만에 사무소를 설립할 준비를 갖추고 대만 측의 개방 조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