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는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6자회담 참여중단 선언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이 즉각 나서서 위기상황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15일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북핵사태에 대해 비상대책도 세우지 않고 관련 책임자들의 책임 소재도 따지지 않고 있다"며 노대통령의 직접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18일 외부 전문가들을 초청해 북핵문제에 관한 국민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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