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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회장, 잇단 협박전화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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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내과의사와 한의사들 간에 한약 유해성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 내과의사회 장동익 회장이 잇따른 협박전화를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장 회장은 14일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한약을 복용하지 말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각 병원에 부착한 이후,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부터 협박전화가 5차례 걸려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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