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탄광 폭발...2백여명 사망·실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 북부 랴오닝성 푸신현에 위치한 쑨자만 탄광에서 14일 가스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광부 25명이 숨지고 194명이 갱안에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랴오닝 탄광안전감독국은 현지시각으로 14일 오후 3시쯤 탄광 지하에서 갱안에 차 있던 가스가 폭발하면서 갱도가 붕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하루 평균 10건 이상의 탄광사고가 발생해 모두 6천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