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신규 임용자 95명을 포함해 부부장 이하 일반검사 466명에 대한 인사를 다음주 월요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특히 신규 임용검사 가운데 여성이 3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이로써 전체 여성 검사 수는 139명으로 늘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 실력과 인품을 갖춘 검사들을 우대하고 그동안 별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도 묵묵히 맡은바 임무에 정진해 온 우수 검사들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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