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에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 초콜릿을 훔친 혐의로 21살 여대생 조모씨를 경찰이 붙잡았습니다.
조씨는 13일 오후 5시 쯤 서울 응암동의 한 대형 할인마트에서 초콜릿과 옷 등 1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물건을 사러 왔다가 밸런타인 데이날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 초콜릿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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