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통영시 도남동의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71살 강모씨 등 2명이 30살 최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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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통영시 도남동의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71살 강모씨 등 2명이 30살 최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