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구온난화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 77%의 책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지구 기후변화 퓨센터의 보고서를 인용해 도쿄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퓨센터는 1850년부터 200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기온상승 책임도를 추정한 결과 미국이 29.5%로 가장 높았고 이어 러시아 8.7%, 독일 7.4%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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