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하철 사고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부터 지하철 사고대비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지하철 비상상황 발생에 따른 기관사와 역무원들의 적절한 대응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정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연4회 실시하고, 시민단체를 참관시켜 모의훈련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 모든 기관사와 역무원에게 무전기나 휴대폰 등 무선통화 수단을 지급해 기관사-사령실-역무원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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