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7시 반쯤 대전 판암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이 아파트에 9층에 사는 42살 김모씨가 술에 취한 채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며 자살 소동을 벌이다 119 구조대에 의해 끌려내려왔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어제(11일) 정종 1병을 마셨고, 오늘 아침 아파트 외벽 케이블을 타고 6층까지 내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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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7시 반쯤 대전 판암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이 아파트에 9층에 사는 42살 김모씨가 술에 취한 채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며 자살 소동을 벌이다 119 구조대에 의해 끌려내려왔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어제(11일) 정종 1병을 마셨고, 오늘 아침 아파트 외벽 케이블을 타고 6층까지 내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