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설 귀경 차량들로 11일 밤 늦게까지 정체현상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가 빠르게 정상을 되찾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11일 밤 10시 반부터 귀경차량들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현재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12일 하루 30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극심한 정체현상은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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