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환율·금리 급등, 주가 안정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설 연휴가 끝나고 열린 금융시장에서 북한의 핵보유 선언 여파 등으로 환율과 금리는 급등한 반면 주식시장은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원 뛴 1천33.2원에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설 연휴중 엔 달러 환율의 상승에다 북한의 핵 보유 악재가 겹치면서 원 달러 환율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채권 금리도 국고채 3년물은 연 4.46%로 이번주초에 비해 0.19%포인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북한의 핵 보유 선언이 시장의 상승 추세를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소폭 하락한 947.23에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