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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즈펠드, 총선 후 이라크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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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미군과 이라크군 지도부를 격려하고 이라크 총선의 성공을 확인하기 위해 이라크 모술을 방문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현지시각으로 11일 오전 모술 기지 외과병원에 들러 부상 병사들에게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하루동안 방문 일정은 보안상 이유로 사전에 발표되지 않았으며 럼즈펠드 장관은 지난달 30일 이라크 총선 이후 이라크를 방문한 최고위 미국 관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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