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산 상속 놓고 동생 살해한 4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돌아가신 아버지가 유산을 동생에게만 물려준 데 앙심을 품고, 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3년 돌아가신 아버지가 시가 15억원짜리 서울 대치동 빌라를 동생 45살 이모씨에게 물려준 데 불만을 갖고, 어젯밤 10시, 대치동 동생 집에서 흉기로 동생 이씨를 찔러 다치게 한 혐?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