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동거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45살 주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주씨는 2년전 38살 김 모씨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 동거해오다, 지난해 4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김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지난해 12월까지 7차례에 걸쳐 김씨를 폭행한 혐�畇求�
경찰 조사결과 주씨는 자신이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건설회사 전무'라고 속여오다 직업이 없는 이혼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김씨로부터 결별을 요구당하자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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