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마이클 그린 국가안보회의 선임국장을 통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한 핵문제의 시급성을 강조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그린 국장이 중국을 방문해 부시 대통령이 후 주석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했으며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외교적 압박을 강화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이번 달 안으로 북한에 특사를 파견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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