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앞 스케이트장이 오는 28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당초 11일 폐장할 예정이었던 스케이트장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스케이트장은 총 이용자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평일 평균은 2천2백명, 주말과 휴일에는 3천 2백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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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앞 스케이트장이 오는 28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당초 11일 폐장할 예정이었던 스케이트장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스케이트장은 총 이용자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평일 평균은 2천2백명, 주말과 휴일에는 3천 2백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