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제 등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이 실효성은 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디지털대 황인태 교수가 기혼 직장여성 8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4퍼센트가 '육아휴직제 등 정부의 모성보호 정책이 출산을 늘리는 데 도움이 안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91퍼센트는 육아휴직제를 사용한 적이 없고 54퍼센트는 회사에서 육아휴직제를 쓸 수 없게 돼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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