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살인 젊은 영국 여성이 혼자 요트를 몰고 세계일주 항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엘렌 맥아더양은 지난해 11월 28일 특수제작한 요트를 타고 영국 해안을 출발해 현지 시각으로 오늘(8일) 오전 무사히 세계일주를 마친 뒤 잉글랜드 남서부 항구도시 콘월로 돌아왔습니다.
항해에 걸린 시간은 71일 14시간 18분 33초로 프랑스인이 세웠던 종전기록 72일 22시간 54분 22초를 하루 8시간 이상 단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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