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5시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 52살 최모씨의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나 돈사 5개동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5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어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돈사에 설치됐던 전선이 낡은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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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5시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 52살 최모씨의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나 돈사 5개동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5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어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돈사에 설치됐던 전선이 낡은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