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바그다드서 또 자살폭탄 공격

13명 사망, 13명 다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이라크군 신병모집 센터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군 지원자를 포함한 1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또 시아파 정치인 미트할 알-알루시는 바그다드 자택 근처 차 안에서 무장세력의 총격을 받아 두 아들과 경호원 1명이 숨졌다고 주변 인사들이 전했습니다.

알-알루시는 찰라비 이라크 국민회의 의장의 핵심 측근이었으나 이스라엘을 비밀리에 방문해 논란을 빚은 뒤 당에서 축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