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탱크로리 전복 운전사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8일) 오후 4시쯤 전라북도 전주시 색장동 삼거리에서 압축 수소가스를 싣고 가던 20톤 탱크 로리가 뒤짚혀 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35살 이모씨가 미처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불에 타 숨졌습니다.

또, 탱크로리 화재로 차량통행이 30분간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