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나흘째를 맞은 브라질에서 천2백여건의 각종 사고가 발생해 69명이 숨지고 772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번 카니발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난 지역은 리우 데 자네이루와 미나스 제라이스 주, 산타 카타리나 주 등입니다.
사고는 주로 카니발에 참가하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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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나흘째를 맞은 브라질에서 천2백여건의 각종 사고가 발생해 69명이 숨지고 772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번 카니발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난 지역은 리우 데 자네이루와 미나스 제라이스 주, 산타 카타리나 주 등입니다.
사고는 주로 카니발에 참가하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