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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PC 장기사용 경고' 문구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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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한 뒤에 적당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PC방 등에 부착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의협은 PC방에서 컴퓨터 장기사용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이런 내용의 경고 문구 부착을 의무화하는 음반ㆍ비디오물ㆍ게임물법 개정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의협 관계자는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 혈관이 막혀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PC방 컴퓨터에 대한 경고문구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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