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라면에 독극물 투입 협박한 30대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라면과 스낵 등에 독극물을 넣었다고 협박한 뒤 식품회사에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39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일 서울 노유동의 한 피씨방에서 유명 식품회사 홈페이지 고객문의란에 라면과 스낵 수십박스에 독극물을 넣었다는 글을 올린 뒤 회사로부터 3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다른 식품회사에 협박전화를 걸었던 이씨는 7일 또다시 공중전화를 걸어 협박을 하다 근처에 잠복해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