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비자를 발급받아 영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지문날인 제도를 오는 2008년까지 도입할 방침이라고 찰스 클라크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클라크 장관은 이같은 방침이 불법 이주민 증가에 따라 입국자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국은 비자를 발급받아 영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지문날인 제도를 오는 2008년까지 도입할 방침이라고 찰스 클라크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클라크 장관은 이같은 방침이 불법 이주민 증가에 따라 입국자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