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일본 정부가 시행중인 여유있는 교육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이 일본 국민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녀의 학력 저하에 불안을 느낀다는 응답이 81%에 달했습니다.
학교 교육에 대한 불만 요인으로는 교사의 질 저하를 든 사람이 60%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학력 저하의 원인으로는 게임이나 만화 등의 유혹 증가가 53%로 최고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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