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대학이 학생들의 대리 출석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동원해 화제입니다.
일본 아오모리 대학은 4월에 시작되는 신학기부터 모든 강의의 출결체크에 휴대전화를 이용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오모리 대학은 교수가 강의중 출석한 학생들에게 휴대전화를 이용해 학교 전용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한 뒤 출석을 점검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측은 휴대전화를 이용한 새 출석 확인법을 도입해 대리 출석을 막는 것은 물론 수업 시간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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