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겸 당 총서기가 올 한해 양국을 상호 방문해 북핵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홍콩의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양제츠 주미 중국대사가 워싱턴에서 열린 신춘 초대회에서 올해 미중관계를 전망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시 대통령은 최근 국방정책회의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마이클 그린 국가안보회의 국장을 통해 후 주석에게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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