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중 정상, 올해 양국 상호방문..북핵논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겸 당 총서기가 올 한해 양국을 상호 방문해 북핵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홍콩의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양제츠 주미 중국대사가 워싱턴에서 열린 신춘 초대회에서 올해 미중관계를 전망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시 대통령은 최근 국방정책회의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마이클 그린 국가안보회의 국장을 통해 후 주석에게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