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원 한 명이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는 내용이 한 아랍어 웹사이트에 올랐지만 합동참모본부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랍뉴스를 다루는 문제의 사이트는 5일 저항세력이 아르빌을 순찰하던 한국군 부대 차량에 수류탄을 던져 부대원 한 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새벽 자이툰 부대로부터 모든 부대원들은 안전하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아랍어 사이트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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