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지역 초등학교 임용시험 합격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처음으로 90%를 넘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의 올해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현황을 보면, 590명의 합격자 가운데 여성이 90.3%인 533명이었고 남성이 9.7%인 57명이었습니다.
여교사 임용은 지난 2003년과 지난해에 90%가까이 돼 교사 성 불균형이 해마다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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