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가 바그다드 서부에서 납치한 이라크 보안군 7명을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니파 무장단체인 안사르 알-순나는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라크에서 성전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이같은 행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성명은 '안사르 알-순나군의 군사위원회'라는 서명이 곁들여져 있었지만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