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 포천 운악산을 오르던 13살 이모군이 발을 헛디뎌 5m 아래로 추락했으나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포천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소방 헬기와 구조대 등 20여 명을 운악산 궁예산터에 출동시켜 이군을 구조했습니다.
이군은 허리와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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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 포천 운악산을 오르던 13살 이모군이 발을 헛디뎌 5m 아래로 추락했으나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포천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소방 헬기와 구조대 등 20여 명을 운악산 궁예산터에 출동시켜 이군을 구조했습니다.
이군은 허리와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