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ㆍ의원에서 진료받을 때 전체 진료비 가운데 환자 본인 부담 비율이 가장 높은 질환은 피부질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건강보험 환자의 본인 부담 진료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병원의 경우 피부과의 본인 부담 비율은 80.7%나 됐습니다.
다음으로는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정신과 순이었으며 치료방사선과, 흉부외과 등은 본인 부담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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