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가 설 연휴를 맞아 민생행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임채정 의장은 5일 서울지방경찰청과 소방방재센터를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한데 이어 7일에는 공군작전사령부와 평택항을 찾아 군 장병 및 수출종사 노동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6일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을 방문해 장애아들의 식사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소년 가장과 결식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가구를 찾아 설 선물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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