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청, KOTRA, 중소기업 진흥공단 등 9개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달 중 1천500개의 내수기업을 선정해 이들 업체를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데 13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KOTRA는 부품·소재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대기업 바이어를 적극 유치하고 시장개척단을 3차례에 걸쳐 해외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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