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노숙자 드롭인 센터가 현재의 2배 넘게 확충됩니다.
서울시는 현행 3곳, 수용인원 150명 선인 노숙자 드롭인 센터를 4곳으로 확충해 4백여 명의 노숙자가 수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노숙자 수는 3천2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2천5백여 명을 제외한 거리 노숙자 수는 7백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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