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쯤 캐나다 밴쿠버를 출발해 국내로 들어오던 대한항공 KE 072편 항공기 안에서 45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객사무장이 발견해 경찰해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평소 당뇨병 등을 앓아오다 사흘전부터 시력을 잃고 근육경련을 일으켜 치료차 귀국하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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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5시쯤 캐나다 밴쿠버를 출발해 국내로 들어오던 대한항공 KE 072편 항공기 안에서 45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객사무장이 발견해 경찰해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평소 당뇨병 등을 앓아오다 사흘전부터 시력을 잃고 근육경련을 일으켜 치료차 귀국하는 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