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윤광웅 장관 "금명간 기무사령관 후임 인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윤광웅 국방장관은 3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달 말 전역지원서를 제출한 송영근 기무사령관 후임 인선이 금명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청와대 인사위원회가 3일이나 4일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장성 진급비리 의혹 사건과 육군훈련소 인분사건 등으로 불거졌던 군 수뇌부 조기 인사설은 부인했습니다.

윤 장관은 과거사 진상규명 작업과 관련해,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녹화사업과 실미도 사건 등 2건의 진상규명 작업을 상반기중 마무리해 각각 백서로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진상 규명을 위해 다음달중 민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