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성 진급비리 의혹 공판과 관련해 재판부가 오는 15일쯤 계룡대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에 대한 현장검증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재판부가 지난해 10월 육군 준장 진급 심사가 공정했는지 판단하는데 필요하다며 육군 변호인단이 요청한 육본 인사참모부에 대한 현장검증을 오는 15일쯤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25일쯤 세 번째 공판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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