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대의원 7천7백여 명을 포함한 만여 명의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전당대회를 열고 새 대표를 선출합니다.
이번 대표 경선에는 한화갑 전 대표와 김상현 전 고문이 출마해 지난달 20일부터 전국을 돌며 선거운동을 벌여왔습니다.
경선은 대의원 7천여 명의 현장 투표와 우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다 득표자를 대표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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