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2일 회원조합 대표자회의를 열고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 총액임금 기준으로 9.4%로 결정했습니다.
한국노총은 또 비정규직 차별해소 차원에서 비정규직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 총액임금을 기준으로 19.9%로 결의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이와 함께 올해 법정 최저임금으로 전산업 정액급여의 절반인 월 81만천640원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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