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일 오전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해 여야 의원 92명이 제출한 지율스님 살리기와 천성산 환경영향 평가 공동조사 촉구결의안을 심사합니다.
김한길 국회 건설교통위원장은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관통터널 노선의 생태계 훼손 논란으로 1백일 가까이 단식하고 있는 지율스님의 귀중한 생명이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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